이혼위기상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한별이 조회 10회 작성일 2020-10-19 23:53:05 댓글 0

본문

[이혼상담] 아내의 갑작스런 이혼통보 ---위기의 중년남자 이혼당하지 않으려면

#이혼고민#여자#심리
50대면 아이들이 어느정도 대학에 들어갈 나이가 됩니다.
여자들은 그때를 오랫동안 칼을 갈며 기다리죠.
오랜세월 가슴에 쌓인 상처와 분노에 대한 유일한 복수는 남편을 버리는 겁니다.
그녀들의 가슴에 쌓인 상처와 한은 오로지 남편이 풀어줄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liztv7/
네이버 블로그: 리즈시절LizTV https://blog.naver.com/elizabeth3080
트위터 : https://twitter.com/LizTV6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lizabeth.son.5817

이메일: elizabeth0113@gmail.com
유료상담문의 :인간관계, 연애.결혼, 진로상담,이혼, 대인관계, 가족문제
Y. K. : 행복은 서로 가꾸어 나가는거지 남자가 왜 행복하게 해줘야 하나요? 바라기만 하니까 관계가 깨지는 겁니다
Y. K. : 정말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실수 있나보네요. 말만 부드럽게 한다고 감춰지는게 아닙니다.
Y. K. : 남자 여자를 떠나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잘못 을 용서 못하는건 당연히 여길게 아닙니다. 남자들이 맘대로 한다고 하는데 돈버는게 쉬운가요? 직접 해보니?
손자영 : 구구절절.. 정말 공감 백배입니다~
Bryson Kim : 남자들은 50 60 되면 힘이 빠진다니..ㅎ
여자들은 그때부터 힘이 생기나요? 무슨 이런 개소리를 참 오래도 하시네요.
부부는 같이 늙어가는 거랍니다.
Art Free : 복수로 남편을 버린다~~!! 남편이 쓰레기인가! 버림 받기 전에 선수 처서 먼져 버리면 되나~~!! 복수심이 불타는 여성 아내는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봅니다. 왜 복수를 생각하는 시간과 노력을 잘 살기를 위한 것에 충당 하지 않고 일방 통행을 하는 우를 범할 까요 ? 여성들의 보편성을 말하는 듯 마치 자기 주관이 없는 휩쓸리는 성격 누가 뭐라 하니~~! 마져야 ! 그래 그렇지! 바로 그거야! 하는 줏대 없는 자기 생각 사고는 네다바이 당한 피해 여성들이나 그런 생각 할거라 보아지네요 ...똑 똑 한 여성은 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다만 참고만 할 뿐이지 ! 아무리 경제적 어려움(한국 같은 경우 해당)있어도 함께 못사는 중독성 음주 도박 여성 바람 폭력 이런 것이 반복되어진다면 당장 하루 밤이 지나기 전에 일단은 피하고 봐야겠죠 ! 그것이 아니라면 오랫동안 쌓여온 앙금이 이혼으로 갈 만큼 복수심에 불탈 정도라면 여성에도 문제가 일정부분 있다고 봅니다. .

아내와 남편이 서로 존중해야 하고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학대는 몰라도 무시는 그만큼 아내로서으이 못난 부분이 있으니까 무시 당하는 거 아닐 까 라는 생각은 왜 하려 하지 않을 까요 ! 이 포스트는 리즈씨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드러내 보이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 모든 한국 아내 여성이라 하여 다 옳바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닌 점을 간과 하고 말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

그 원인된 사안에 대하여 깊은 고뇌로 원인 분석을 해봐야 하고 그 대안을 실천 해본 후에 남편과의 대화로 의미심장한 언쟁을 한 후에도 해결 책이 없다 라고 생각 한다면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생각이 아주 앏팍한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는 느낌입니다. 만약 제가 보편적 사고를 가진 여성으로 부터 쫒겨 난다면 다시는 한국 여성을 만나지 않고 다른 국적 여성을 만나거나 혼자 살거 같은데요 ..

솔직히 나이들어 거동 불편하면 아내나 남편은 하나의 말동무 이외에는 물리적 조력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양로원에 일시에 들어 갈 수 없어요! 며느리 더더욱 요즘 세대 며느리 누가 병 수발 듭니까?
부부 밖에 없죠 . 그것도 조금 더 거동 불편하면 그땐 원로원애 가서 간호보조원들의 부축받고 때로는 폭행과 폭언 개무시 까지 당할 수 도 있어요 ! 이런 것 모두 극복 해야 하는 몫은 자기 자신 밖에 없습니다. 감당 후회 없이 잘 살다가 순간 가면 되는 겁니다.

복수심에 불타 있는 아내가 많다는 뉴앙스를 받았는데 왜 복수의 칼날 아래서 불안하게 살려고 할 까요! 세상 한국 남편잉 단두대 먹잇감도 아니고 무섭다는 생각이 ......차라리 이혼 하고 그것을 벗어나는 것이 좋지 않을 까요 ! 현명한 아내는 님편(아버지)의 잘 못을 아이들 앞에서 절대 다투지 않읍니다. 그리고 혹여 아이들이 아버지의 잘 못을 알고 말 할 때도 엄마는 아이들을 나무라고 아버지가 나쁘다고 하지 않습니다. 경솔하고 미련하고 무뇌한 아내 자격 없는 몰상식하고 모자란 자격 없는 함양미달 되는 어짜다 아내된(물론 남편도 마찬가지지만) 사람들이 아내가 .... 아버지라는 가장의 책임감으로 일터에 장시간 노출 되어 가정에 소홀 할 수 밖에 없는 공백을 이용하여 부자지간의 이간질 하는 자질 부족 아내도 많습니다.

이런 아내 만난 남편 분들 정말 후회 할 겁니다. 그냥 이혼 하세요! 당하지 말고 ! 이나라 돈 없어도 굶겨 죽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노동력 있으면 뭐든 할 수 있고 보란 듯 사세요! 한국 여성 아니어도 얼마던지 자기만 옳바르게 살아 가면 주변에서 다 소개 해줍니다.
또 돈만 밝히는 한국 여성 보다는 차라리 해외로 눈을 돌리고 찾으세요! 왜 본인들은 당당하게 벌지도 않고 이혼으로 남편이 그간 벌어온 (일정부분 경제 활동 하게 아내가 집에서 도우준 것 있지만..결국은 이간질하여 아이들은 가로채 가는 거 아닌가요) 자산을 겅의 강취하다 시피 할 까요! 물론 캐나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어 이혼 하면 남편 남자 쪽에 엄청난 데미지가 발생 하게 법적인 구조적 모순을 감안 하고 살아 가야 하지만 ....그래서 더러는 이혼 후 아이 양육과 이혼 아내의 생계비 감당이 안되(자기 자신도 감당 못하면서 더더욱 이혼 가정 까지 감당 해야 하는 것이 ...그러나 기본적 생계를 위한 차량 일정 연수와 식료품 등등 의 수급 범위는 법원의 명령으로 강재 집행이 안됩니다. 이런 것에 대한 법률적 조력을 받지 못하는 불쌍한 한국 사람들이 한국으로 도주 하다 시피 쫓겨 갔던 거 같습니다) 는 실정이 많습니다. 요즘 같은 중국코로나 여파는 그 심각성을 더 해 질거라 봅니다.

그냥 세상 한국 남편들을 가진 여성은 남편을 하나의 먹잇감으로 생각하고 적으로 판단하고 몰고 가겠다면 그렇게 하라지요 ! 어차피 약육강식 세상이니까요 ! 나는 이런 사고를 가진 한국 여성이라면 내가 발로 차 버릴 거 같은데요! 세상에 좋은 여성 많습니다. 왜 마지막에 아내를 위해서라고 어젠다를 설정 하나요! 아내가 남편을 사랑 하면 안되는 존재인가요?


기독교 다니는 아내분들 솔직하게 스스로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본인은 잘 하였는지 그리고 남편이 무엇을 그렇게 잘 못 하고 살았는지 ! 두 번째 반대에 클릭하게 됩니다. 종언에 이러한 한인들이 99% 이상 구독자 층일 텐데 10% 이상이 반대라고 할 때는 그만큼 어젠다를 잘 못 설정 하고 자료가 충분 하지 않고 객관성에 흠결이 많고 문제점을 정확하게 찝어내지 못하고 결과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만 ........??
김서연 : 나도 50넘은 여자지만 요즘은꼭 여자들만 희생하고 사는건 아닌거같음
남편들도 밖에서 일하랴 진짜 자식 가정 위해서 평생희생하며 사시는분도 많은데
주변에서보면 아내들이 더해달라 바라는것많은부분도 있던데 남편한테 너무 양보희생만 강요하는건 아닌지
구포다리 : 살면서 서로 계륵이 되면 안 되겠군요
S Lee : 남자 입장은 전혀 고려 하지 않은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은 전혀 공감이 하지 못합니다
남자는 당신에게는 모두 변변치 못한 모지리들 인가 봅니다
남자는 쫒겨나는 이혼을 당하는 ?
이혼을 요구하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이대희 : 잘못인정. 용서구하기. 와이프한테 지금부터 잘하기 꼬옥 명심하고 가슴속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부 상담사가 이혼을 권유하는 딱! 하나의 케이스 "이혼하세요" [신세계 25회]

부부 상담사가 이혼을 권유하는 딱! 하나의 케이스 "이혼하세요" [신세계 25회]
결혼 후 출가외인이 되어 친정에서 몸은 떨어져 있지만
친정을 향한 마음은 언제나 애틋하기만 한 아내들!
하지만 대한민국 남편들 처가에 가기 꺼려하고, 처가에 가면 잠만 자기 바쁘고,
처가와 데면데면 하기만 한 현실에 아내들은 답답하다!
심지어 친정을 차별하고 무시하기까지 하는데...
신세계 100인의 판정단의 선택은?
☞ MBN Entertainment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YyLIlOJyqkAFKlVjzX5img?sub_confirmation=1
#친정#결혼#이혼
건강이 : 아~가슴아프네요 지금이라도이혼하시길
호주아따맘마 : 폭력 .도박있으면 반드시 이혼해야 해
blue J : 이혼하시고 남편은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혼자 살아도 그렇게 사는 것 보다 나아요.
남선영 : 누구도 시집살이 잘 참았다고 칭찬 안해줍니다.. 휴 사람 망가지는 거 한 순간이에요.
자존감이 있던 사람도 바보 만드는게 바로 시집살이고요.
게다가 남편까지 개차반이면 참으면 안돼요.
파인애플좋아 : 폭행을 당하는 중은 힘이 약해서 폭행을 당하고 있는건데 폭행 당하는 중에 어떻게 죽여 버립니까? 정말 판사 판결이 어이 없네요~
가을하늘 : 질질 짜는게 짜증 나네
김나교니 : 줘팰정도로 싫은데 왜 안놔주는지 이해불가다 정말..
마루트하이에나 : 남편이 개새끼구나 쓰레기중에 최악이구나
올리브 : 뭐라시는지 모르것네
CW용연 : 저런 악마는 그렇게 잘 때 죽여도 정당방위로 법이 보호해야 마땅하고 그래야 저런 악마들이 사라진다.

[이혼전문변호사 장샛별] 이혼을 앞둔 부부 사이를 회복시킨 말 한마디!

이혼 안하시고 잘 지낼 수 있다면 제일 좋겠죠?
상담을 온 의뢰인, 만약 원만하게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아직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혼전문변호사가 말하는 혼인관계 회복시키는 말한마디!

상담문의 010-5460-7744
공식사이트 http://www.jangnpark.com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dnfradio
양성평등홍부장 : 신중하시길^^
RingAbell : 어그로네요.. 참나 한낱의 희망을 걸고 유튜브에 어떤 조언이라도 있을까 찾았는데 제목 어그로에만 치중하는 .... 참나....
김성현 : 이혼 안하고 잘 사는 부부 존경합니다. 넬슨 만델라도 고문과 감옥생활은 버텨도 결혼생활은 버티지 못하셨죠. 비혼도 이혼안하는 방법 중 하나같아요.
여니&비니 : 저의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려고합니다 하지만 제가 부모님께 떨어져서 살고싶냐고 이혼할꺼냐고 물으니깐 엄마께서는 그런거 묻지마라고하시고 아빠께서는 아니라고하십니다.
하지만 전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거 다 알아요.
절 안심시키기 위해서 하는말인거.
그래서 전 솔직히 말하면 이 일의 시작은 엄마도 아빠도 그 둘중 아무도아니에요 그냥 두분다 서로 미안해서 할려고하는것같아요
엄마께서 용기를 조금이라도 내신다면 이혼안하실 희망은 보이는데 말이죠.
하지만 엄마께서는 아빠쪽 가족을 볼 용기가 나질 않으시다고합니다
전 저의 가족이 이렇게 갈라져서 사는건 아니라고봅니다.
변호사님 이 일 좀 해결해주세요!ㅠ.ㅠ

... 

#이혼위기상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1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gigyeyussi.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